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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장으로 본 관학  |  분류 : 교회, 하나님의 나라와 신자의 삶

성영은, 베른 S. 포이트레스, 코넬리스 반 담

2017-09-30

148 쪽

변형국판(145*225)

\6,000

 

현대인들은 과거 어느 시대 사람들보다도 더 풍성한 과학의 혜택을 받고 있다. 그래서 과거에는 생각도 못했던 편리를 삶 전반에 걸쳐 누린다 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러다보니 사람들은 과학을 진리의 자리에 두고 무엇의 옳고 그름을, ‘과학적이냐’ ‘비과학적이냐’로 논하는 것을 당연시 하는 데까지 이르렀다. 본서는 이러한 과학 시대에 창세기 1장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순종하는 신자의 모습이 어떠해야 하는가를 보여 준다.
첫 번째 글에서는, 강변교회 교인이며 과학자인 저자가 창세기 1장의 하나님 말씀을 실제 사실이 아니라 주장하는 현대 과학을 개탄하면서 창세기 1장의 엿새 동안 하나님께서 만드신 시간과 공간, 빛, 물질, 우주, 생명체, 인간 등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다루면서, ‘성경으로 과학을 보는 것’만이 ‘과학으로 성경을 보는’ 이 시대를 이기는 유일한 길임을 역설한다.
두 번째 글은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교수인 저자가 창세기 1장에 나오는 ‘날’에 대한 과학계의 여러 해석들을 소개하면서 그 주장들을 성경의 눈으로 평가하였다. 저자는 창세기 1장에 나오는 ‘날’에 대한 이러한 이론도 알아두는 것이 좋지만 인간의 이론은 모두 불완전하기에 오직 세세토록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으라고 권고 한다.
마지막 글은 캐나다 개혁교회 목사의 글이다. 저자는 창세기 1장 1, 2절의 주해를 통하여 성경으로 과학을 보는 태도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말한다. 특히 이 때에 조심할 것은 성경의 말씀이 가르친 것보다 더 나아가지 않도록 조심할 것과, 성경에 대한 이해가 오늘날의 과학 이론에 부합하여야 한다는 주장에 절대로 굴복하지 말 것을 조언한다.
끝으로 주께서 힘 주셔서 주의 말씀으로 이 과학 시대를 이겨 나갈 수 있기를, 그리고 그 일에 이 책이 잘 사용되기를 바란다.

창세기 1장으로 본 과학
과학으로 성경을 보는 시대
창세기 1장으로 본 과학
창세기 1장으로 본 세상과 인간의 과학적 기원
창세기 1장으로 본 과학과 우리의 믿음

창세기 1장에 대한 기독교적 해석들
창세기 1장의 날들
평가를 위한 원칙
설득력이 떨어지는 이론들
유비적 날 이론
골격 가설
젊은 지구 창조론
결론

우리는 창세기 1장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

제목 : 창세기 1장으로 본 과학을 읽고 - 글쓴이 : 박미낭  (클릭하시면 글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