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

저자

이 사람, 존 칼빈  |  분류 : 교회, 하나님의 나라와 신자의 삶

테아 반 할세마

2007-10-15

328 쪽

변형국판

\10,000

 

하나님 나라가 전파되어 서 가며 그 나라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스리시는 가운데 16세기에 이르러 큰 인물인 개혁자 존 칼빈이 그분의 종으로 활동했다. 이 책은 “영어로 쓰인 칼빈 전기 가운데 가장 생생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로저 니콜 Roger Nicole)이라고 인정받는 할세마 여사의 책을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

“이 책은 훌륭한 소설 작품처럼 쉽게 읽히지만 중요한 사실들로 가득 차 있다. 대중적이면서 동시에 학문적인 책이다. 청소년들의 흥미를 유발하면서 동시에 지식이 많은 사람에게도 새로운 지식을 제공해 주는 책이다.……이 책은 진실을 왜곡하거나 칼빈의 위대함을 과장하지 않으면서 그의 진정한 위대함을 사실적으로 이야기한다.”(크로밍가 J.H. Kromminga)

『이 사람, 존 칼빈』에서 테아 반 할세마 여사의 눈을 통해 바라보게 되는 존 칼빈의 생애와 시대상은 매우 흥미롭다. 전기 소설이라 할 수 있는 이 작품은 ‘객관적’으로 보이는 사실들을 소박하고 간결한 문체로 쉽고 평이하게 전달하는 듯하다. 하지만 글의 짜임과 전개, 전체의 내용이 지향하는 것, 선택된 인물과 사건들을 잘 살펴보면 저자의 주된 관심이 잘 드러나며 그의 ‘주관적’인 해석을 발견할 수 있다. 저자는 칼빈을 통해 말씀이 바르게 해명되고 성례와 권징의 참기능을 회복시키신 내용을 그의 생애를 따라 중요하게 다루어 기록한다.

이 책의 원 제목은 『이 사람이 존 칼빈이었다』(This was John Calvin)이다. 사람의 행적은 과거형이 될 수밖에 없고 오직 주님의 진리만이 계속 능력을 발휘한다. 위대한 지도자 칼빈은 주님의 진리를 전했고, 그것으로 교회를 개혁하고 오래 전에 세상을 떠났다. 하지만 오직 참되고 유일한 스승이신 하늘에 계신 그리스도께서는 ! 영원히 그 백성과 함께 계시며 말씀과 성신으로 그들을 다스리고 지도하실 것이다.

이 전기 소설의 저자인 테아 반 할세마(Thea B. Van Halsema) 여사는 미국의 개혁 성경 대학 교수로 재직하다가 1988년에 은퇴했으며, 이 책 이외에 『하이델베르크에 온 세 사람과 귀도 드 브레』(성약출판사, 2006)도 썼다. 이 책은 그 고귀한 신앙의 유산을 남긴 사람들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엮어낸 일종의 전기 소설로서, 매 주일 저녁 예배 때마다 요리문답 설교를 듣는 외국 개혁교회의 신자들이 집집마다 갖추어 두고 온 가족이 함께 읽는 전 교인의 필독서이기도 하다.

1부 “하나님께서 나를 그렇게 인도하셨습니다”
2부 두 도시 사람
3부 어둠 뒤의 빛
* 찾아보기
* 책 소개 - 최혜선

제목 : 『이 사람, 존 칼빈』 - 글쓴이 : 최혜선  (클릭하시면 글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제목 : 『이 사람, 존 칼빈』을 읽고 - 글쓴이 : 김민수  (클릭하시면 글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제목 : 『이 사람, 존 칼빈』 - 글쓴이 : 유해무  (클릭하시면 글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